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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부산세관, 북극항로 개척 지원에 관세행정 역량 집중
2026-10-15 ·Korea Customs News ·Views 24
관세청과 부산본부세관이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의 성공적인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북극항로 관련 맞춤형 관세행정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관세청은 올해 1월 6일 부산 남구 소재 4만1,087㎡ 규모의 석유저장시설을 ‘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종합보세구역은 관세 등 세금 부과가 유예된 상태에서 외국 물품의 보관·전시·판매·제조·가공 등 복합적인 기능을…
Source · Korea Custom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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