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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특별관리기간 택배 물량이 하루 평균 1,930만 박스로, 지난 7월 평시 평균인 1,840만 박스보다 약 4.9%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택배 물량이 특정 시기에 집중되지 않도록 화주와 공공부문에도 협조를 요청했다. 국토부는 온라인 쇼핑몰 등 대형 화주에게 택배 물량 분산과 집화 제한 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2026-09-04 ·물류매거진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KPCA)와 아시아파렛트시스템연맹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1차 APSF 총회를 개최했다. APSF는 아시아 국가 간 파렛트 표준화를 추진, 일관된 유닛로드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2006년 출범한 국제협력기구다. 현재 KPCA가 사무국을 맡아 회원국 간 정보 교류와 공동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개회 메시지를 시작으로 특별연설과 기조연설, APSF 사무국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스마트 유닛로드 스쿨 추진 현황과 ‘APSF 로드맵 2030’ 가이드라인 개정 내용을 공유했다. 출처 : 물류신문(https://www.klnews.co.kr)
2026-09-04 ·물류신문
9월 6일(일)부터 9월 12일(토)까지 적용될 미화(USD) 관세 과세환율은 전주(1,382.44원)보다 10원 내외 하락한 약 1,370원대로 예상된다. (예측 환율은 외국환중개회사가 고시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의 매매기준율을 근거로 산정한 것으로서 금요일 매매기준율 반영 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세법 제18조(과세환율) 과세가격을 결정하는 경우 외국통화로 표시된 가격을 내국통화로 환산할 때에는 제17조에 따른 날(보세건설장…
2026-09-04 ·Korea Customs News
기업물류 및 유해화학물질 위험물 운송(운반) 서비스 전문업체인 케이물류(대표 김정현)가 디지털 전환을 통한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케이물류는 고객사와의 원활한 소통과 완벽한 정시 배송 실현을 위해 지난 08월 24일부터 ‘실시간 차량 관제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했다. 주요 기능은 실시간 위치 추적,…
2026-09-03 ·물류신문
관세청, 무역기반 재정·금융범죄(TBFC*) 특별수사단 공식 출범...수출입실적 조작 통한 국가 재정·금융 편취행위 집중단속 나선다 * Trade-Based Financial Crime : 수출입 실적·원산지 조작 등 무역을 악용한 재정편취·금융시장 교란 범죄 총칭 - 수출입 실적·원산지 조작을 통한 ①자본시장 교란, ②공공조달 부정납품, ③정부 보조금 부정수급, ④정책금융 편취 등 무역기반 재정·금융범죄 척결
2026-09-03 ·Korea Customs Service
- 제13차 정부합동설명회 개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이행 규정과 실무 대응방안 안내 -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우수 중소기업이 직접 당사의 대응현황, 향후전략 등 소개 정부는 9월 2일(수) 오후 1시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경북 경산시)에서 관계부처(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관세청)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을 위한 2026년도 제13차 정부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EU로 수출되는 탄소집약적 제품에 대해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만큼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 (현재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전력, 수소 등 6개 품목 적용) ** (1차) ’26. 4. 21(화), 서울 트레이드 타워 / (2차) ‘26. 6. 23(화), 부산 상공회의소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는 올해 1월부터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수출기업들은 탄소배출량 산정·검증 등 관련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필요가 있다. *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전환기간: ’23.10월 ~ ’25.12월, 확정기간: ’26.1월부터 이번 설명회는 우리 수출기업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세션1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이해’, 세션2 ‘실무사례 공유’ 순서로 진행된다. 세션1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이해’ 시간에서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확정기간 주요 내용과 대응 방법 ▲탄소 배…
2026-09-02 ·Korea Customs Service
- 8.31.∼9.23.까지 제수용품·선물용품의 국산 둔갑행위 등 집중단속 - 전국세관 일제 단속 및 농관원·수품원 등 관계기관 합동단속 병행 관세청은 8월 31일(월)부터 9월 23일(수)까지 수입 제수용·선물용 물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제수용·선물용 물품의 부정 유통 행위를 차단해 국내 업체의 피해를 방지하고, 국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되었다. 관세청은 추석 연휴 이전에 수입된 농수산물·선물용품 등이 유통과정에서 국산으로 둔갑될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백화점·대형마트·전통시장 등 주요 도소매 업체에 대한 현장 단속*을 실시한다. * (주요 단속사항) 원산지 거짓 표시, 오인 표시, 미표시, 표시 손상·변경, 부적정 표시 < 명절(설, 추석) 특별단속 적발 사례 > 외국산 목기 수저 및 그릇 원산지 미표시 외국산 알루미늄 식품용기 국산가장 수출 외국산 멸치 원산지 미표시 ■외국산 목기 수저, 그릇을 원산지 미표시 상태로 판매하다 적발(’26.2.) ■외국산 알루미늄 식품용기를 원산지표시 손상 후 판매 및 국산가장 수출하다 적발(’26.1.) ■외국산 멸치의 원산지를 미표시 상태로 판매하다 적발(’25.10.) 특히, 전국 31개 세관뿐만 아니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과도 협력하여 합동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 사항은 △저가의…
2026-09-01 ·Korea Customs Service
- 전년 대비 385억원 증액된 7,284억원으로 2027년도 예산안 편성 - 관세청은 이재명 정부 들어 두 번째이자 현 정부가 전 과정을 주관하는 첫 본예산인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385억 원(5.6%) 증액된 7,284억 원으로 편성하고, 국민 안전을 위한 마약 반입 차단과 관세행정 인공지능 혁신, 현장 맞춤형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8월 31일(월) 밝혔다. 관세청 역대 최대 규모인 내년 예산안은 인건비 4,076억 원, 주요 사업비 2,841억 원, 기본 경비 367억 원으로 구성됐다. 관세청은 2027년도 예산안의 핵심 추진 과제로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마약의 국내 반입 차단을 위한 강력하고 촘촘한 국경 방어망의 구축, △거대한 기술혁명의 시대에 걸맞는 관세행정의 AI 대전환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 △현재 활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의 한계를 극복하고 관세국경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R&D) 지원 등을 제시했다. [촘촘한 마약단속망 구축 213억 원] 관세청은 올해 상반기 767건, 1,007kg의 마약을 적발하였으며 이는 국내 유입 목적의 마약류 적발로는 역대 최대이다. 관세청은 국민과 사회 안전을 파괴하는 마약 밀반입 차단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국경단계 반입 경로별로 마약 단속 시설과 장비를 대대적으로 보강할 계획이다.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는 우범 항공편 여행자의 기탁 수하물을 철저히 검사하기 위해, T1과 T2에 있는 개별…
2026-09-01 ·Korea Customs Service
The Korea Customs Service began pilot operation of its dedicated clearance platform for overseas direct purchases on 28 August 2026, with full launch scheduled before the end of the year. From a single portal, users can issue, renew or cancel a Personal Customs Clearance Code, check one-time authentication numbers, look up and pay duties or claim refunds, and track the clearance status and history of their shipments. The declaration form itself is being reshaped for e-commerce: fields identifying the e-commerce operators involved in the transaction are added, while redundant fields are removed.
2026-08-24 ·Korea Construction Economy Daily
On 15 August 2026 the Korea Customs Service began issuing a one-time authentication number for each transaction, in order to stop the misuse of Personal Customs Clearance Codes (PCCC). When an e-commerce operator asks the customs information system to validate a buyer's PCCC, the system issues an authentication number to the importer in real time. If the two numbers do not match exactly at the clearance stage, the import declaration is not accepted. The scheme is being rolled out first to users who have brought their PCCC details up to date.
2026-07-31 ·TF Media
The Korea Customs Service will hold its 15th Overseas Customs System Briefing on 25 August in Seoul and 27 August in Busan, for exporters and logistics industry professionals. Running since 2012, the event aims to prevent disputes arising during overseas customs clearance and to support export growth. Customs attachés stationed in major trading partners — including the United States, China, the EU, Japan, Thailand, India, Vietnam and Indonesia — will brief attendees on each country's customs policy, changes in the clearance environment, and points companies should be aware of. The programme covers the latest developments such as tighter US import controls, the EU's new e-commerce clearance framework, and China's trade facilitation measures.
2026-07-24 ·klnews.co.kr
Under the amended Article 254 of the Customs Act, which governs special clearance for e-commerce goods, the Korea Customs Service opened its e-commerce operator registration system on 5 June 2026. Registration covers overseas businesses that run online malls and support delivery into Korea, domestic purchasing agents and sales intermediaries, and cross-border forwarding agents. Companies registered under the previous scheme must re-register through the new system. The operator codes issued are used by the clearance platform, and quoting the code on the import declaration is set to become mandatory.
2026-05-29 ·Korea Custom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