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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13시 기준, 수출 7,094억 달러... 지난해 연간 실적 넘어 역대 최대 기록
2026-09-07 ·관세청 ·조회 39
□ 관세청은 9월 5일 13시 00분 현재, 우리나라의 ’26년 수출실적이 7,094억 달러를 기록하며, 작년 연간 실적인 7,093억 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ㅇ 이로써, 역대 최대를 기록했던 지난해 연간 수출실적을 117일이나 앞당겨, 단 248일만에 돌파하면서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을 가시권에 두게 되었다.
□ 올해 우리 수출은 중동상황 등 어려운 대외 여건에도 반도체를 선두로주요 수출품목이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3년 연속(’24∼’26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ㅇ 1월부터 역대 동월 대비 최대 수출실적을 매월 달성하고 있으며, 6월은 사상 첫 월 1천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매달 수출 신기록을 써가며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 ’25년까지 월 최대 수출실적은 695억달러(’25.12월), ’25년 월평균 수출실적은 591억달러
ㅇ (품목별) 8월까지 반도체 수출은 2,812억 달러(비중 40.6%)로 전년동기대비 약 2.7배 증가하였으며, 그 외 컴퓨터 주변기기(262.2%↑), 석유제품(40.7%↑), 무선통신기기(28.1%↑), 선박(12.4%↑) 등 주요 수출품목도 고루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 관세청 성질별 분류 기준이며, 억달러 단위 반올림으로 합계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ㅇ (국가별) 중동상황에 따른 중동지역(△9.8%↓) 수출 감소에도 중국(76.1%↑), 미국(57.0%↑), 베트남(57.7%↑) 등 주요 수출국은 물론 홍콩(170.7%↑), 대만(61.3%↑), 말레이시아(95.4%↑)…
시장에 주는 의미
수출 물량이 이 속도로 늘면 인천공항 화물터미널과 항만 배후 처리 능력이 먼저 빡빡해진다. 수출 항공기 벨리 스페이스를 수출 화주가 선점하면 수입 특송·직구 화물의 스페이스와 리드타임이 밀리고, 성수기 요율도 함께 오른다.
4분기 블랙프라이데이 물량을 앞둔 화주는 지금 캐리어별 스페이스를 미리 잡고, 통관 서류를 사전에 정리해 반입 후 대기 시간을 줄여야 한다. 역직구 화주는 반대로 수출 항공 캐파가 몰리는 구간을 피해 Sea & Air 등 대체 경로를 함께 검토할 시점이다.
이 항목은 AI 가 위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 자료이며, 회사의 공식 견해가 아닙니다. 통관·세무 판단은 화물마다 사정이 다르므로, 실제 결정 전에 담당자와 확인해 주세요.
원문 ·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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