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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행정 미래혁신, 현장과 소통하며 속도감 있게 추진”··· 관세청, 제5차 미래성장혁신위원회 개최
2026-09-11 ·관세청 ·조회 5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9월 11일(금) 서울에서 「제5차 미래성장혁신위원회(공동위원장 서울대 장병탁 교수, 이종욱 관세청장)」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네 차례의 위원회를 통해 마련한 「2030 관세행정 미래성장혁신 전략」이 국민이 체감하는 관세행정 상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관세행정 현안을 공유하였다.
또한 관세청은 초국가범죄의 지능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고 관세행정 전반의 혁신과 정상화에 속도를 내기 위해 지난 7월 ‘관세국경관리정상화추진팀’을 신설하였다.
관세국경관리정상화추진팀은 ▲관세국경단속체계를 재설계하고, ▲정책환경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는 비효율적이고 비정상적인 제도 및 업무방식을 발굴·정상화함으로써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기업과 국민을 지원하는 관세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한편, 「2030 미래성장혁신 전략」의 주요 과제를 실제 현장 성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① 국제우편 2차 마약저지선 구축
관세청은 국경단계 세관검사를 통과한 국제우편물을 세관이 한 차례 더 선별·검사하는 이중 마약 단속 체계인 ‘2차 저지선’을 우정사업본부와 협업하여 지난 4월 전국 5개 주요 우편집중국에 구축 완료하였다. 관세청은 국제우편 외에도 특송화물, 여행자 등 모든 마약 반입경로에 대해 N차 저지선을 구축하여 마약 밀반입을…
시장에 주는 의미
특송화물까지 N차 저지선을 확대한다는 방향은 통관 단계가 한 번 더 늘어난다는 뜻이다. 목록통관을 통과한 뒤에도 재선별 대상이 될 수 있어, 동일 수취인 반복 주문이나 성분 불명 건강식품·화장품처럼 선별 알고리즘에 걸리기 쉬운 화물은 리드타임 편차가 커진다.
지금은 품명 기재를 구체화하고 성분표·인보이스를 사전에 갖춰두는 편이 실익이 크다. 프로모션처럼 물량이 몰리는 시점에는 검사 지연을 감안한 배송 약속일을 따로 잡아두는 것이 안전하다.
이 항목은 AI 가 위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 자료이며, 회사의 공식 견해가 아닙니다. 통관·세무 판단은 화물마다 사정이 다르므로, 실제 결정 전에 담당자와 확인해 주세요.
원문 ·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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