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렛트로 아시아 물류 잇는다”…제21차 APSF 총회 개최
2026-09-04 ·물류신문 ·조회 45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KPCA)와 아시아파렛트시스템연맹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1차 APSF 총회를 개최했다.
APSF는 아시아 국가 간 파렛트 표준화를 추진, 일관된 유닛로드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2006년 출범한 국제협력기구다. 현재 KPCA가 사무국을 맡아 회원국 간 정보 교류와 공동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개회 메시지를 시작으로 특별연설과 기조연설, APSF 사무국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스마트 유닛로드 스쿨 추진 현황과 ‘APSF 로드맵 2030’ 가이드라인 개정 내용을 공유했다.
출처 : 물류신문(https://www.klnews.co.kr)
시장에 주는 의미
아시아 역내 파렛트 표준화 논의는 해상·항공 혼재 화물의 적재 단위에 직접 영향을 준다. 표준 규격이 맞물리면 환적 구간에서 재적재 작업이 줄고, 파렛트 회수·교환 체계를 쓰는 화주는 부자재 비용과 작업 시간을 함께 줄일 수 있다.
역직구와 Sea & Air 물량을 다루는 화주는 현재 쓰는 파렛트 규격이 도착지 창고와 항공 ULD 적재에 맞는지 먼저 확인한다. 규격이 어긋나면 통관보다 창고 내 재작업에서 비용이 새므로, 포장 단위 설계를 출고 기준이 아니라 도착지 기준으로 다시 잡는다.
이 항목은 AI 가 위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 자료이며, 회사의 공식 견해가 아닙니다. 통관·세무 판단은 화물마다 사정이 다르므로, 실제 결정 전에 담당자와 확인해 주세요.
원문 · 물류신문
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