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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 4개사와 업무협약 체결... 역직구 활성화 지원

2026-11-06 ·관세청 ·浏览 8

관세청은 11월 6일(금) 서울세관에서 CJ올리브영, 무신사, 알리바바, 쇼피코리아 등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 4개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자상거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세청이 하반기 중점 과제로 추진 중인 ‘모두의 수출’ 정책의 일환으로, 민-관 협업을 통해 수출 가시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은 국내 기업과 해외 소비자를 연결하는 핵심 가교로서, 기업의 규모나 수출 경험에 관계없이 누구나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관세청은 ①시장진입 단계 ②수출 단계 ③사후관리 단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자상거래 수출(역직구) 활성화 지원대책을 발표하였으며, 플랫폼 기업들은 글로벌 판매 과정에서 겪는 통관·물류 관련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통관 절차 간소화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관세청은 현장의 목소리를 전자상거래 수출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고질적인 규제와 걸림돌을 빠르게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간담회에 이어 체결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전자상거래 수출을 통한 해외판매 희망기업 발굴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 전자상거래 수출 활성화를 위한 교육?설명회 등 지원사업 협력 △ 전자상거래 수출 관련 통관?물류 애로사항 해소 △ 전자상거래 수출 동향?통계 등 관련 정보 공유 △…

原文 ·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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